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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UG한일평화

2019년도 얼어붙은 한일 관계 속 두 나라의 교류와 신뢰를 지키고자, 한일국적자들 멤버들은 프리허그 캠페인을 시작하였습니다. 

광화문, 일본 야스쿠니 신사 등 당시 시위 및 헤이트스피치가 많이 진행되었던 장소에서 프리허그를 하며, 한일 양국 시민들의 징검다리 역할을 할 수 있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