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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뜻한 우체통

한국과 일본, 그 사이에 있는 사람들에게 편지를 작성하는 캠페인을 진행하여 편지를 전달하는 프로젝트입니다. 한일 그 사이의 슬픈 역사가 잊혀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과 동시에 한국과 일본의 미래에는 평화를 그리고 싶다는 메시지를 전하였습니다.

2019년에서 2020년에 걸쳐 진행한 '따뜻한 우체통' 은

과거의 슬픈역사가 잊지 말고 평화로운 미래를 그려나가자라는 마음을

'편지'에 담는 캠페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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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가 제작한 옆서에 ​시민분들이 직접 써주신 편지를

나눔의 집 할머니들과 강제징용 피해자 유가족 분들께 전달하면서

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드렸습니다.

또한 편지를 쓰고 교환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을 마련해

한일 시민들이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만들었습니다.